Name
신부
Subject
느낌이 오려하네요^^
저보다 일주일 먼저 있을 친구결혼식을 챙기며
결혼이라는게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았어요...
5월 18일이라는 날이 분명 올텐데도
너무 막연하게만 느껴졌거든요..
늘상 똑같이 지나가던 나의 생활들에 커다란 변화가 생기는게
떨리고 두렵고 기쁘고 .....
요새는 매일 이런 여러감정들의 연속입니다.
결혼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일 어려운 공부거든요...^^
좋은 하루 되세요!! ^^
Copyright 1999-2006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