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성미
Subject
축하해요 오빠 & 언니
4월엔 바쁘답시고 인터넷이다
메일이다 확인도 못하고 살았어요
5월이 되니까 한가해져서
사람같이 살게 됐슴다
결혼 너무 축하드리구요
여기 너무너무 예쁜 공간이어서
진짜 많이 부러워요
하나하나 꼼꼼히 잘 살펴봤음다
앞으로 일주일 저도 남은 기간 열심히
연습해서 꼭 언니오빠에게 좋은 선물이 됐음 하네요
그럼 결혼식날 일찍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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