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엄..
Subject    사랑하는 우리 꾸~~ 야..
드뎌 나도 왔다간다...
부디 결혼해서 자~알 살길 바라고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검은머리 아니지... 갈색 머리 파뿌리 되도록 살구...

오빠.. 성자 외롭게 한다던지.. 쓸쓸하게 한다든지... 힘들게 함.. 알죠 우리 칠성호가 아주... 그 뒷말은 너무 험해서 못하겠군.  ^^

잘 해 주시구요...

결혼식 잘 하시고...

성자야.. 결혼전 너무 시간을 못 가져서 정말 미안해..
글구 많이 신경도 못써주고.. 정말 미안하네...
글구 사진 이쁘게 나왔네...
결혼식때 너무 떨지 말구 너무 울지 말고...

그럼 이쁜 성자 결혼식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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