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미서이
Subject    축하해요~
이제 네 밤 밖에 안 남았군요
2329일이란 말보다 4일이란 숫자가 의미심장하게 들리는 건 왜일까요?
기대감으로 차 있다 못 해 비장하게까지 들리는 것이..
많이 설레시죠?

제가 멀리 있는 관계로
결혼식에 참석 못 하는게 아쉽네요
오빠의 머찌구리한 모습 봐 둬야 하는데..

여기 뽀시뽀시한게 넘 이뻐요
결혼해서도 계속 이렇게 상큼하게
이뿌~게 사세요!
오빠랑 언니라면 가능할 듯..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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