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환이와 성자가 드디어 결혼을 합니다. 승환이가 성자를 만난지 얼마 안되서 저는 성자를 만납습니다. 참하고 예쁜 성자를 남들이 가만히 두지 않아서, 군대간 승환이를 기다리지 못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긴 시간 기다려주고, 또 기다려주어서 결혼이란 걸 합니다.
승환이가 졸업하는거, 결혼하는 것이 아주 먼 훗날의 얘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미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하고, 결혼을 합니다.
정말 정말 축하하고, 많이 많이 행복했음 좋겠네요.
가은이처럼 예쁘고, 똑똑한(?)도 기대하면서...
결혼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은 곳을 바라보는거란 생각이 듭니다. 서로 다른 방향을 보고 있을때 조금씩 양보하는거... 서로 배려하는 거 늘 잊지않고 살아가세요.
결혼식날 예쁘고,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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