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애수기
Subject    2일전... 언니랑 오빠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지낼까여^^
방명록에 글을 올려놓기는 했는데.. 게시판에는 또 글을 올려야 하나?
오빠랑 언니가 결혼을 한다는 건 정말 언젠가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은
했는데.. 벌써 이렇게 다가왔네염ㅋㅋㅋ
오빠처럼 저두 언니를 처음 만난때가 생각이 납니다...
옛날의 안전지대 2층...
그 때 언니를 봤을때 정말 온화한 분위기의 오빠의 동기, 후배들을 챙겨주는 그런 언니였슴다.. 정말 따뜻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죠...
다른 선배님들의 여자친구들과는 별로 친해지지 못했지만 언니랑은 금방 친해질수 있었고... 연락처도 알고.. 전화도 하고...
언니는 오빠를 배려하고 생각해주는 가장 좋은 사람이었음다...
사람의 인연은 정말...언젠가는 기다리면 되는 것인가봐여... 저두..
오빠처럼 체념하고 기다려야 겠어여...^^
언니 정말 축하해여...  낼 모레 아름다운 언니의 모습 기대할께여.. 당연히 승환오빠의 멋있는 모습도여....
얼른 2세도 봤음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염....
그럼 토욜에 뵈껠여...

Copyright 1999-2006 Zeroboard / skin by lifes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