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언니와 승환오빠 정말 잘 어울리는 한쌍의 원앙이었던거 같아여..
언니는 안 본 사이에 왜 그렇게 이뻐진건지.. 정말 저두 결혼할때가 되면 그렇게 예뻐질수 있을까여? 그럼 100번이구 1000번이구 할텐데여...
어제 오빠한테 잘 다녀오라고 언니한테도 신혼여행 잘 다녀오라고 전화했더니 두분다 꺼놓으셨더라구여...
좋은 한때를 보내고 있겠구나 생각하니 부럽기도 하고...
저두 얼른 해외여행을 가보고 싶은 생각도 들구..
오빠랑 언니..
너무 좋아보였어여...
서로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것처럼 행복하게 잘 사세여...
조만간 신혼집에서 얼마나 많은 깨가 쏟아지는지 확인하러 갑니다^^
신혼여행 잘 다녀오시구여.. 담에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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