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   신랑
Subject    컴백홈~~~!!!!
달콤한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처가집에서 1박, 시댁에서 1박... 그리고 금욜이 되서야 둘만의 신혼집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정리를 한다고 했는데 여전히 어질러져 있는 것 같고

세간살이도 산다고 샀는데 아직도 부족한게 많고....

그럴때는 엄마품이 무지 부럽습니다..안정적이니까요..

하지만 곧 우리 손으로 정리하여 깔끔한 신혼집을 만들어야겠죠....

아침에 둘이 같이 출근을 하는데, 그 기분 좀 괜찮네요...

여러분도 얼른 결혼해서 이 즐거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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