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우리 세식구^^
뭐니뭐니해도 오늘은 주인공은 효정이, 그리고 효정이 엄마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태교에 엄청 신경쓰고,

태어나서는 모유수유를 위해 무지 노력하고 있다...

아이를 위해 직장도 포기할 수 있고,

나와 효정이를 위해 헌신하는 너의 파트너...

항상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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