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
큰고모와 동민오빠와 함께..
우리에게 많은 아가 용품을 물려주고,
와이프한테 육아에 대해 친절히 알려주는 효정이 고모...
그리고 동생이 없어 우리 효정이를 무지 좋아하는 동민이...
참..매형은 중요한 일이 있어 못오셔서 아쉽지만
전화통화로 감사의 마음 잘 받았습니다.
이사가면 집들이때 봐~~~강남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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