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저 애숙이예여^^
맨날 동아리 홈 페이지 확인하면서 왜 이곳에 들어올 생각을 못했나 모르겠네여.. 넘 늦게 들어와서 죄송함다..
성자 언니랑 결혼하기전에 만나서 밥먹기루 했었는데 워낙 바쁠것 같아서 그냥 결혼식때 보려구여.. .언니랑 오빠 사진 넘 맘에 드는 걸요... 혜란이가 말한거 처럼.. 저두 떨리내여.. 언니는 얼마나 떨릴까?^^
언니랑 오빠랑 만난 시간보다 10배...100배...1000배...
서로를 생각하면서 살아가셨음 좋겠어여.. 오빠랑 언니랑은 아무리 생각해도 천생연분인것 같아요...부러버여..
낼 모레... 언니랑 오빠 결혼하는데 가서 맘껏 축하해드릴께여... 피로연도 기대되여... 그럼 언니 오빠 남은 2일 설레이는 맘으로 잘 자구여.. 좋은 꿈 꾸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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