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작은자형 2002/07/19

결혼 후 처음 남기는 글이당..
잘 지내는 둘을 보니 좋군요..
승환이가 차를 마련했습니다. 그건 직접 물어 보시구요..
승환이 누나랑 같이 같는데 고르고 골라 좋은 넘으로
말입니다. 잘 타세요..~~

61.
엄양~~~!!!! 2002/05/18

오늘이 결혼식이지?
ㅋㅋ 나두 20분후면 이쁜 신부보러 출발할꼬다~~
축하한다.
가서두 얘기하겠지만.. 행복하게 잘 살아~~~
5월의 신부가 좋은지 9월의 신부가 좋은지 너와 남신을 보믄서 결정 할라구..^^
가서 보자....

60.
손은선 2002/05/18

우와~ 드디어 오늘이 결혼식이네여~ 조켔다..*^-^*
동아리 술자리에도 언니가 와서 아이스크림도 쏘고 했던 일이 기억나는데 결국 이렇게 결혼하시네요~
이뿐 아기 낳으시구여 항상 좋은 일 가득히 행복하세요*^-^*

59.
이경희 2002/05/18

성자야! 결혼 정말 정말 축하해...
늘 예쁜 마음으로 사니까 이렇게 멋진 신랑과 만나서 결혼까지 하는구나...
늘 처음 만났을때의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면서 서로 사랑하며 살기 바래....


58.
민정(꾸갱칭구) 2002/05/18

(INTRO)NEXT를 누르세요

** 정말 진심으로 추카드리거여...게시판에 썼기에

특별히 딴 말은 엄꾸 처음느낌처럼 사랑하신다면

알콩달콩 잼나거 행복하게 사실줄 믿어여..^^;

아름다운 두분 멋진 결혼과 함께 새인생의 시작을

추카드립니당.~~*****

PS:: 꾸갱...나 잘해떠??에뿌지??!!^^;


NEXT~를 눌러주셈~^^:

57.
진영이 2002/05/17

우와~ 넘 부럽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정묵오빠가 이홈피 갈쳐주지 않았담 결혼식 전에 못올 뻔 했네요.(죄송*^^*)
성자언니 넘 예뻐요... 결혼할 때 됨 천사처럼 예뻐지는 건가요? 원래도 이쁘셨지만... 아무튼 무지 부럽당.
두분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요!!!

56.
수미(갱이친구에요) 2002/05/17

두분 결혼 추카추카 드려요~!
성자언니는 사진으로만 봤었내요^^
낼 결혼식 잘하시구요. 이제부터 알콩달콩
재밌고 행복하게 사세요~!!
다시한번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55.
애수기 2002/05/16

오빠 저 애숙이예여^^
맨날 동아리 홈 페이지 확인하면서 왜 이곳에 들어올 생각을 못했나 모르겠네여.. 넘 늦게 들어와서 죄송함다..
성자 언니랑 결혼하기전에 만나서 밥먹기루 했었는데 워낙 바쁠것 같아서 그냥 결혼식때 보려구여.. .언니랑 오빠 사진 넘 맘에 드는 걸요... 혜란이가 말한거 처럼.. 저두 떨리내여.. 언니는 얼마나 떨릴까?^^
언니랑 오빠랑 만난 시간보다 10배...100배...1000배...
서로를 생각하면서 살아가셨음 좋겠어여.. 오빠랑 언니랑은 아무리 생각해도 천생연분인것 같아요...부러버여..
낼 모레... 언니랑 오빠 결혼하는데 가서 맘껏 축하해드릴께여... 피로연도 기대되여... 그럼 언니 오빠 남은 2일 설레이는 맘으로 잘 자구여.. 좋은 꿈 꾸세여...

54.
쑤~(갱이칭구랍니다 2002/05/16

안냐세염...언니와 형부께 첨으로 인사 올립니다.
정말루 멋진 곳이군요...(와~부럽당)
갱이가 하도 자랑을 해서리
지송하게도 결혼식때 못 찾아뵐꺼 같아 몇자 적습니다.
두분의 결혼 증말~루 추카드리구요...
넘 넘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p.s 명랑소녀 갱이 참 이쁜 동생이져~
      참 좋은 친구랍니다.
      갱이 나 이뽀?

53.
꾸갱앤 2002/05/16

안녕하세요...
성자누나와 승환이형!!
홈피에도 행복이 묻어있는걸 보니 홈피 참 이쁘게 잘 꾸며놓으신거 같네요~~ ^^
우선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성자누나가 결혼한다고 하니까 우리꾸갱이도 철이 드나봐요~~
집에 신경도 더 많이 쓰고 누나한테 잘 못해준게 미안하다고 눈물글썽거리는거 보면요~~ 누나 결혼한다고 꾸갱이 많이 울었어요~~^^;
첨엔 가족이 결혼한다는게 어떤건지 몰랐는데 제 동생도 올해 10월에 결혼한다고 하니까 좀 느끼겠더군요...
저도 첨엔 동생이랑 많이 싸웠는데 결혼날짜를 받아놓으니까 괜히 잘해주고 싶고 미안하고 그러네요~~^^;
꾸갱이와 저 모두 같은 생각이랍니다..
누나를 생각하는 울 착한꾸갱이를 위해서 누나가 할 수 있는 일은 딱 한가지란거 아시져?
승환이형이랑 행복하게 잘 사는거~~ 헤헤~ ^^
꼭 행복하시고요...

저도 빨리 결혼하고 싶네요~~ ^^;

글고... 승환이형!!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웬지 술한잔 기울이며 친형처럼 편하게 지내고 싶네요~^^;
이젠 꾸갱이 형부가 되시니까..
저희들 맛있는거 많이 사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요~~^^;

그럼 신혼여행에 가서 수고 많이 하시고요~^^;

결혼하신거 다시 한번 정말루 진심으로다가 이빠이 축하드리고...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이쁜 사랑 많이 만들어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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