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PIZZA
2002/05/07
추카허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럽소..
나도 이런날이 있을지 모르겠군..
항상 쨈나게 살기 바라오...
11.
김유강
2002/05/07
정말추카한다..
잘 살구...
이쁜 애기두 낳구...ㅋㅋㅋ
10.
조경미
2002/05/07
여기다 쓰는게 맞냐?
게시판에 쓰고 나니..뭔가 아닌듯했다..ㅋㅋㅋ
축하해~
아주 이~~쁜 사랑을 했구만..
결혼 축하하구..
늘 행복하구~~^^
9.
이준재
2002/05/07
승환이형~그리고 형수님~!!
절 가장 좋아해주시던(?) 형아 였는데 제가 한마디 안할수 없네요~^^너무 부럽구여~또 부럽네요..글구 축하드려요~~^^ 결혼식날 꼭 찾아뵐께요...저두 곧 형아 뒤를 따르렵니다~얼마나 걸릴런지...--;;
8.
진원삼
2002/05/06
승환이형~~~ 홈페이지가 너무 이쁘네요..^^'
특히 wedding "5.9"나오는 형 얼굴이랑 성자누나 얼굴이 너무 귀여워요`~ ^^'
앞으로 남은 12일 준비 잘 하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결혼식때 뵐께요~~ ^^'
7.
형서비
2002/05/06
행복하게 잘 사세요~~~
부~자 되세요~~~
6.
미현
2002/05/06
우선 결혼 넘!넘!! 추카드려여~~~
안지 얼마되진 않았어두 같은 동문 선배님이라 그런지...참 정이 마니 가네여.ㅋㅋㅋ
진심으로 결혼 추카드리구여 이쁘구 행복하게 사세여~~
p.s 이런 청첩장은 첨이에여
저두 나중에 결혼할때 예쁘게 만드러 주세여^^
5.
상미
2002/05/06
먼저 진심으루 승환씨 결혼 축하드려요..^^*
여기저기 둘러봤는데 吳具님들의 정성에 감동했어요..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 만들려구 승환씨 그렇게 바빴나봐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청첩장이었구요, 두 분 영원히 행복하세요.
P.S 나타났다 사라지는 어색한 승환씨 얼굴 많이 거슬렸어요..^^* 농담이예요.
4.
오리킬러
2002/05/06
돌겠군... 아주 그냥...
오리...
95년에 만났다구?
8년동안 어떻게 말한마디 안할수가 있냐?
대단한 넘...
흠흠...
축하하고 잘 살아라~!!
3.
상준
2002/05/06
대문 사진 바꾸세요...
형이랑 성자 누나 사진이 더 멋있는데요...
행복하시고요.... 식장에서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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