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光州 애비다 2002/05/15

역사적인 날(5.18) 자네또한 엄청난 역사의 시작이 되겠구먼....
隔世之感......
내 아들이 벌써(?) 혼례를 치르게 되다니..
이 고얀놈...
吳具의 love story가 있기까지는 자네가 그토록 가기 싫어했던 즉, 니 애비가 있었던 그곳이 큰 공을 세우지 않았나 싶구나.
뭔놈의 면회를 그리도 많이 오던지....
하기야 내 아들 인물이 워낙~~~~~

사랑하는 아들아, 며느라!!!!!
모든 사람이 축복해주는 만큼 아주아주 많이많이 행복하거라!!

ps 자식의 근본은 바로 孝이니라
    아~ 벌써 손주녀석이 기다려지는구나.....

51.
남시니 2002/05/15

이 웨딩 홍피가 난중엔 가족홈피가 되는건가요...?

간단하지만... 사랑이 가득한 홈피군여...
러브스토리도 무지 재미나구...^^

계속 계속 관리 잘 해서... 오래도록 간직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행복한 신혼생활 만드시구요...^^

50.
양양. 2002/05/14

안녕하세요~ ^^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
이제 한시간만 지나면.. 딱 3일 남았네요.
얼마나 떨리실까. ㅎㅎ...

홈피가 온통 꽃분홍이네요~  정말 봄 결혼식 에 딱 맞게 너무 예뻐요. *^^*

예쁘고 소중한 결혼식 잘 치르시구요~
알콩달콩 깨소금 쏟아지는 행복한 결혼생활 하세요~

꼭 이 요~~~~ *^^*

## 경희 친구 양양  올림.

49.
애현(가은맘) 2002/05/14

2329일이라....  정말 짧지 않은 시간이네...
서로에 대해 많이 아는 만큼 더 행복하리라 생각해!!!
성자야!!!  고생많았지?  결혼해서 많이 받아. 그동안 맘 고생한거...
오승환!  너 잘해 알았지???
정말 축하해!!!

48.
찌니 2002/05/14

안뇽하세용..
전 경희친구 현진이라고 합니당.
우와 ~ 결혼추카드리구여..너무 이쁘네여..이곳..
부러워라... ^^;;;;;;;;;
우리 아기 코너.. 저.. 웃겨서 기절할뻔했습니당. ㅋㅋ
재치도 있는 홈피네용..
항상 행복하시고용..
웃음이 함께.. 따라다니길 빌께용..
그럼 이만.~~ ^^*

47.
혜란 2002/05/14

이제 네 밤 만 자면 되는군요..

얼마나 떨릴까...저두 이렇게 설레는데..

오월의 신부가된 성자언니랑...

사진발 잘 받은 승환오빠  항상 행복과 웃음만이

함께 할 것  같아서 넘 부러워요..

나두 대학 올 땐 7년 연애하고 결혼해야지..했는데..

이젠..오년도 버거운것 같애요..ㅋㅋ

요새 온 천지를 뒤덮는

아카시아향처럼....달콤하시길..

결혼식장에서 뵈요..

ps.제가 여기가려고 예쁜 옷 샀다는 거 아닙니까..ㅋㅋ

46.
진보~~ 2002/05/14

안녕하세여~~
꾸갱이칭구여요~~
꾸갱이가 함 들어가보라궁해서여~~
(꾸갱이~~읽꾸잇낭~~나 출석햇떰~~ ^^;;)

홈피가 멋찌네여~~전부 분홍빛이궁~~
제가 분홍색 무지조아하거던여...
(특히...저 배경으로 깔려잇는 진주목걸이셋트...
무쟈게..맘에 드러여...*O_O*...)

울 언냔 5월19일이 겨론기념일인뎅...ㅋㅋㅋ...
작년에 겨론햇꺼던여~~
잠깐 울언냐 겨론식을 떠올려보면~~
정신없떤거뿌니 격이안나내요~~
물론 신부두 이뻣꿍...신랑둥 멋쪄찌만...
밥뚜 못먹꾸...언냐 쪼차다닌게 격이나서...

암턴...겨론 정말룽 추카드리구여~~
울 언니랑 형부처럼~~행복하게 사세염~~
(울언냐랑 형부랑 울집에 널러옴..우리가...
닭살커플이라궁 맨날 놀려염~~어찌나~~
닭살스럽게 노는징...겨론한지 일년이지낫는뎅둥...
변한게 없떠여...)
두분둥...부디부디...변치마시궁....항상...
좋은날덜만...격함서...행복하세여~~

45.
구희진 2002/05/14

먼저 축하부터 하자 너무너무 축하해~~~
사진 보니까 오빠 정말 성자한테 잘하실분 같다.
신랑될 분을 한번도 못보고 예식장에서 봐야
한다는게 조금 아쉽다....
매일 매일 행복해라.............

44.
경희친구-정애 2002/05/13

언니 추카드립니다.
사실 뵌적은 없지만, 경희에게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사진이 넘 이쁘네요..^^
부럽슴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43.
주영 2002/05/13

저의 남자칭구가 생각이 나더군요...먼저 결혼 추카드리구요! 주영이두 성자언니를 본받아서 꼭 골인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하시구요 오빠가 되게 좋으신분같네여....
정말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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