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찌니*^^* 2002/05/12

와우~ 성자야 승환오빠와의 오랜만남끝에 드뎌 결혼하는구나
정말루 마니마니 축하한다~ 짝짝짝........
결혼할때가 되면 더 이뻐지고 멋져진다더니 두사람보니까 그말이 딱인거 같아.
성자야 이제 여섯밤만 자면 결혼식인데 컨디션은 어때?
무지 떨릴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준비 잘하고 결혼식때 보자!
성자야 행복하게 잘 살아라!!!
승환오빠 울성자 앞으로도 마아니 사랑해주세요 ^^

41.
석진이~ 2002/05/12

형~ 사실 배 아플까봐 안 들어올려 했는데... 헤헤~ ^^;;
형 많이많이~ 축하드려요..
정말루..
그리고 이곳 넘 예쁘네요..
저두 나중에 여자친구 생기면 이렇게 꼭 이렇게 만들어야 겠어요.. ^^
무지무지 축하드리고요,  결혼식장에서 뵈용~~
(^.^)(_._)(^.^)~~

40.
성미 2002/05/12

4월엔 바쁘답시고 인터넷이다
메일이다 확인도 못하고 살았어요
5월이 되니까 한가해져서
사람같이 살게 됐슴다
결혼 너무 축하드리구요
여기 너무너무 예쁜 공간이어서
진짜 많이 부러워요
하나하나 꼼꼼히 잘 살펴봤음다
앞으로 일주일 저도 남은 기간 열심히
연습해서 꼭 언니오빠에게 좋은 선물이 됐음 하네요
그럼 결혼식날 일찍 뵈요

39.
상희 2002/05/11

사진 잘 나왔네!
결혼하거든 지금 보다 더 열심히 일해서
돈두 마니 벌구  사랑받는  남편이 되고자
잘해주구........
행복하고 재미있게 잘살아죠 .....
승환 만세!
새 신랑 만세!

38.
한나 2002/05/10

승환오빠- 진짜 오랜만이네요^^
ㅇㅣㅇㅑ~
오빠가 진짜 결혼을 하는군요-!!
정말 축하해요.
짝짝짝짝짝짝짝짝-

결혼 사진을 벌써 찍으셨나봐요-
(결혼 경험이 없어서리...-_-;;)
언니 너무 이뿌시네요.*^^*
글구 오빠두 넘넘 멋있어졌네요-
호주에서 볼때하구 넘 달러~ ㅋㅋ

결혼식날 갈 수 있으면 꼭 갈게요-
혹시 못가더라두 맘으로 양껏 축하 드리리다~ 핫핫

결혼 준비할때가 젤 바뿌고 힘들다던데,
준비 잘 하시구 결혼식날 멋진 모습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사랑하며 사세요-♡

37.
신부친구 2002/05/10

8밤 자면 결혼한다구요.
가슴이 무지 설레겠네요. 얼마나 떨리까나.
뭬야! 안 떨리나구! 설마! 조금은 떨리겠지요?
결혼을 정말 정말 축하하구요.
8일 동안 몸 조심하구요. 건강하세요.

36.
최영철 2002/05/10

흐미.. 나 게시판에 써버렸는디..

ㅋㅋㅋ.. 잘살아라..

츄카하구.

35.
슈퍼맨 2002/05/10

두분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사에 꼼꼼하고 정확한 성자씨 부군되시는 분께도 잘하리라고 믿고 신랑께서도 이쁘고 착한 구성자씨한테 연애할때보다도 더 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두분!!!! 아들딸 구별마시고 열심히 낳아 기르시길 바래요.
그리고 끝으로 두분 가정에 행복한 웃음이 항상 함께하길.............................*^^*

34.
재남 짱 2002/05/10

푸~~하~~하~~
시원 섭섭한 맘이다.
드뎌 가는구나....
이제나 저제나 했는데....
승환어빤 복덩이 모셔가는줄 아셔야 해요.
우리 성자같은 마누라가 어디있겠어요!!
참, 부탁이 하나있어요.
결혼식 잘치루고 신혼여행갈꺼잖아.
첫날밤 스토리도 결혼식 후기로 올리믄 잼 나겠다.
사진과 함께.... 흑흑흑....  죽음이다.
또하나.
승환오빠 누드사진도 한컷 부탁드려요.

암튼 행복하게들 잘 사슈~~

33.
코스빌 체련장 2002/05/10

우선 너무나도 축하드립니다!!!
아직 아저씨는 뵌적이 없지만,
우리 성자누나 행복하게 해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한번 두분의 결혼 축하드리며
오래도록 행복하게 ... 알죠???

누나,쫌만 기다리세요!!!
체련장샘,에어로빅샘,스쿼시박까지
다 글남겨서 금새 역전 시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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