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글을 남겨도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오승환씨의 성화에 못이겨 이 곳에 발을 들여놓았으니 흔적을 남겨야겠죠?
일단은 두 분 결혼 너무너무 축하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또, 한가지 놀란 거는요....
항상 무뚝뚝하게만 보이던 오승환씨가 이런 면모가 있다는 거에 대해서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는 거죠.
표현이 좀 이상한가요? 정말루 깐딱! 놀랐단 말이예요.
러브스토리를 읽을땐 나도 모르게 닭살이~~~~
농담이구요.
두분이 서로 결혼을 앞두고 얼마나 설레하는지, 또 얼마나 행복해하는지가 느껴져서 저까지 기분이 다 좋아지는거 있죠.
아주아주~~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식이 되길 바라구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고 싶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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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만 그렇게 행복해하면 안되는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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